

양상추의 아삭함과 토마토의 새콤함, 새우의 달달한 맛, 새싹채소들의 쌉쌀함이 들기름의 고소한 맛과 어우러진 국수의 새로운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식사대용, 손님초대 요리로 손색이 없는 요리입니다.
한 번 도전해 보세요 ~~~~~
재료 양상추 3/1통, 칵테일새우 10개, 토마토 2개, 새싹채소 국수 4묶음
소스 식초 3큰술, 간장 3큰술, 설탕 3큰술, 포도씨유 3큰술, 들기름 2큰술, 굴소스 2큰술, 맛술 2큰술
- 분량의 소스 재료들을 그릇에 설탕이 잘 녹을 수 있도록 섞어 준비해 둔다
- 새우는 한번 살짝 데쳐 물기를 빼놓는다
- 양상추는 한입 크기로 손으로 뜯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놓는다
- 토마토는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. 방울토마토로 대체 가능
- 새싹채소도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 후 공처럼 뭉쳐준다
- 미리 접시에 양상추를 잘 펴서 깔고 그 위에 새싹채소 예쁘게 뭉쳐 올리고 가장자리에 새우와
토마토를 번갈아 올려 준비한다
- 국수를 삶아서 찬물에 잘 헹군 후 물기를 빼고 새싹채소 뭉쳐준 크기만 하게 국수를 예쁘게 돌돌 말아서
접시에 올린다. 삶은 국수를 모두 한꺼번에 올리지 말고 먼저 접시에 2덩이 정도만 올리고 나머지는
사리처럼 따로 내어 준다
- 상에 올리고 먹기 직전에 준비해둔 소스를 위에 골고루 뿌려준다
- 소스와 내용물들이 잘 섞이도록 잘 저어주고 덜어 먹는다.